세라믹 큐레이션 브랜드 휘윔과 커피 브랜드 재머즈의 첫 협업 아이덴티티를 개발했습니다.
휘윔의 세라믹 오브제 형상과 패턴, 커피 파우더의 질감, 재머즈의 브랜드 컬러를 조합하여
두 브랜드를 연결하는 접점을 시각 언어로 구축했습니다.
이를 통해 각 브랜드의 개별적 고유성을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확장하고 협업의 가치와
상징성을 모든 경험 요소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25FW Collaboration Collection의
시작을 하나의 목소리로 전달했습니다.